52세입니다. 작년부터 갱년기 증상 시작됐고 폐경은 올해 왔어요.
20대부터 항상 50kg 유지했는데 최근 1년 사이 3kg이 늘었어요. 먹는 양은 같은데 빠지질 않아요. 호르몬 변화 때문이라고는 들었는데...
- 아침에 일어나면 붓기 심해요
- 밤에 자꾸 깨서 새벽에 배고픔
- 스트레스받으면 단거 찾게 돼요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치료 권유받았는데 망설이고 있어요. 이소플라본 보조제는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효과 있었는지 궁금해요.
비슷한 시기 보내고 계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