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면서 탄산 음료를 못 끊겠어서 제로콜라 매일 1캔씩 먹고 있었는데요.
살뺄랩에서 보니까 아스파탐+아세설팜K 두 인공감미료가 들어있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최근에 티젠 콤부차로 바꿨거든요.
제로콜라는 0kcal인데 콤부차는 5kcal이긴 하지만 발효차라서 프로바이오틱스 있고 인공감미료 없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확실히 콤부차가 심심해요. 근데 일주일 정도 먹어보니 적응되고 속도 편한 느낌?
인공감미료 포함 문제가 실제로 몸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요. 의학 지식 있으신 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